용서를 화해나 없던 일로 하는 것이 아니라, 그 일이 더는 내 속을 끓이지 못하게 하는 연습으로 다룹니다.
하루에 한 Day, 호흡·문장·짧은 기록으로 4분 남짓 걷습니다. 힘들 때는 언제든 SOS 로 진정 세션을 열 수 있습니다.
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. 모든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있고, 설정에서 비밀번호로 잠근 백업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일상적인 마음 관리를 돕는 훈련 도구이며 진단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급히 도움이 필요하면 정신건강 상담 1577-0199, 자살예방상담전화 109(미국 988)에 연락해 주세요.
사용하다 막히는 곳이 있으면 breezeholicmall@gmail.com 으로 보내 주세요.